팬튜브 '이상한 스윗'은 상반기 컴백을 앞둔 스테이씨가 그동안 보여온 기적을 요약하고 그 기반이 된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것을 요청했다. 영상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스테이씨의 한국 음원 누적은 4세대 이후 걸그룹 중 7위이며 해당 순위 내 유일한 중소기업이다. - 해외 투어는 헤이터의 프레임과 달리 더 우수한 음악가여야 가능하고, 스테이씨의 2025년 미국 투어 판매율은 88%였다. - 스테이씨는 21번의 음악방송 우승으로 2025년까지 최근 5년 연속 우승했다. - 스테이씨는 회사의 실질적인 개국공신으로서 직계 후배 걸그룹을 배출했다. 이는 4세대 이후 걸그룹에서 현재까지 유이한 기록이다. - 케이팝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소기업의 이변은 자랑이 아니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스테이씨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각오', '이를 갈고'와 같은 프레임에 갇힐 대상이 아니다. 그런 신인의 단계는 지났다. - 지금 스테이씨는 과거 자신의 유산에 도전하고 넓히고 경신하는 단계다. - 결론: 스테이씨는 중소의 기적을 보여줬고 팬들은 믿음으로 그 기적을 함께 만들었다.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 기업의 규모: 케이팝에서 대기업으로 인식되는 기업은 일반 산업 관점에서는 준대기업에서 중견기업 사이의 규모다. '중소기업' 용어에서, '중'과 '소'의 차이는 '대'와 '중'의 차이보다 큰 경우가 많다. * 아래 트윗에 의하면 2024년 케이팝 공개 기업 매출 순위에서 스테이씨만 보유한 하이업이 18위다. 하이업이 규모가 작음에도 공개되는 이유는 대기업 카카오엔터의 관련 기업이기 때문일 수 있다. 한국 전자공시 사이트인 DART의 감사 보고서와 비교하면 매출은 비슷하고 영업이익이 다르다(마이너스). * 스테이씨의 하이업: 순차적으로 CJ와 카카오 산하였음에도 하이업 지분의 60%는 하이업 내부 인사 4명이 소유했다(송주영, 최규성, 최진우, 상승현). 이들 중 2명이 2025년 5월 독립해서 퇴사했으나, 2026/03/27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카카오 지분은 여전히 40%이고 하이업은 '종속기업'이 아닌 '관계기업'이다. 즉, 이 문서에서 언급되는 팀 중 독보적인 소기업이다. 참고 대상 팀의 소속사 중 스타쉽은 대기업 카카오의 종속기업(자회사)이고 플레디스는 대기업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중견기업이다. 큐브는 중견기업의 자회사이자 상장사다. 그 외에도 전부 대기업이다. * 이 단락과 관련된 링크들이 가장 아래 '참고' 영역에 있다.
* 아래는 2025/11/12 기준이다. * 한국 음원 차트 멜론 뮤직에서, 스테이씨의 노래는 10위 이내에 4곡이 진입했고 연간 차트에 3곡이 진입했다. 스테이씨의 노래들은 총 5억 회 스트리밍됐고 8개 곡에서 백만 이상의 유니크 리스너가 있다. * 스포티파이에서 9억 3천 7백만 회 스트리밍됐다. 4세대 중 4대 기업 제외 6위, 걸그룹에서 10위다. * 스테이씨의 'ASAP'는 서클 차트 플래티넘(1억 스트리밍) 인증을 받았다. 4세대 이후 걸그룹 중 7팀이 가진 기록이다. 아래 트윗의 'Teddy Bear' 언급은 앨범 판매량 인증에 대한 오기(誤記)다. * 스테이씨의 유튜브 뮤직 스트리밍 횟수는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횟수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