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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는 밴드 캔트비블루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를 커버했다.
아이사는 밴드 캔트비블루의 '사랑이라 했던 말 속에서'를 커버했다.
시은은 밴드 서바이벌에서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을 커버했다.
2026년 2월 기준으로 이 분야의 끝판왕이다. 스테이씨를 소개할 때 엑스칼리버로 사용된다.
스테이씨는 투어에서 다수의 곡을 밴드 버전으로 부른다. 그러나 2024년 작 'Twenty'는 음원부터 밴드 사운드였다. 선이 굵은 이 노래는 걸그룹 보컬과 상성이 맞기 어렵지만, 스테이씨는 2025년 투어의 마지막 도시였던 토론토에서 이 노래의 진가를 보여준다.
2024년 스테이씨 정규 1집에서 가장 밴드 사운드인 곡은 'Trouble Maker'였다.
자윤은 록을 좋아한다.
2021년 9월 수록곡의 밴드 라이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