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차일드의 데뷔 전, 그들이 흥행하든 부진하든 헤이터들은 스테이씨를 물어뜯을 것으로 예상됐다. 회사는 두 팀 간의 개인적인 연대를 노출했고 팀 차원의 교류는 데뷔 10일째인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스테이씨의 해외 팬들은 큰 소리로, 한국 팬들은 조용히 언차일드에 호의와 지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 스테이씨는 정규직이 몇 안 되던 작은 회사였으므로 여왕 같은 포스로 데뷔해야 했다. 언차일드는 30명 이상으로 성장한 회사에서 개구리를 심볼로 데뷔했다. 회사는 매우 긴장했는데, 언차일드가 1개월 이내에 'SO BAD' 같은 임팩트를 만들어야 하고, 7개월 이내에 'ASAP' 시기 같이 글로벌 라이징 스타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 언차일드는 데뷔 전부터 스테이씨의 자부심이었다. 왜냐하면 스테이씨는 회사의 실질적인 개국 공신이면서 후배를 배출한 유이한 4세대 이후 걸그룹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