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memorobot
오랜 기간에 걸쳐 국내 물생활 인구는 감소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 문서는 Low Tech 및 쉬운 관리 위주로 내가 보고 싶은, 그리고 입문자가 흥미를 가질만한 어항 영상들을 모았다.
숙련된 설정을 거친 어항에 자리 잡은 베타는 보기 좋다. 다만, 단기적인 컨셉으로 보인다. 물 흐름이 없는 어항은 장기적으로 관상 가치가 사라진다.
어느 생물에게든 수조는 커야 하고, 크다고 해서 여과 사이클이 불필요한 것도 아니다.
수초항은 시원한 느낌을 준다.
민물 느낌이 나는 화사한 리프 수조다.
비싼 수조지만 영상으로 보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높이가 낮은 어항이 컨셉과 잘 어울린다.
폭이 좁은 어항은 관리가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 있다고 생각하는 아쿠아 카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