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MONSTER에서 자윤의 파트는 그 장소에 스테이씨가 도착해서 그곳을 지배한다는 신호와 같다. BEAUTIFUL MONSTER 영상의 52초부터 확인할 수 있다. 어느 곳에서든 그 목소리가 들릴 때 모든 관객과 가수들은 스테이씨의 시간임을 알게 된다. BEBE에서 노래 파트로 포함된 시그니처 사운드에 자윤이 집착했던 이유를 알 것 같다. 2022년 7월 BEAUTIFUL MONSTER가 발표되고 며칠 후부터 갑작스럽게 한국을 지배했던 "고음은 귀가 아프다"라는 이지리스닝 프로파간다는 이제 근거지를 잃었다. 만약 귀가 아프면 볼륨을 줄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