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의 팬 미팅 STAYC MOVIE CLUB은 2024년 9월 1일 시작했다. 노래 1 Thing은 공연장의 분위기를 Metamorphic 시대로 바꿔놓았다. 일본 데뷔곡 Poppy가 나왔을 때 팬들의 응원법이 가장 커졌다. 팬들은 강경한 태도로 스테이씨를 지지했다.
아이사 “1 Thing 원띵” 직캠 @ STAYC MOVIE CLUB - thisluvisred
Metamorphic의 수록곡들인 Let me know, Twenty, Trouble Maker가 처음으로 공연됐다. 앨범 We Need Love의 타이틀곡 BEAUTIFUL MONSTER가 오리지널 버전으로 복귀했다. 스테이씨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OST로 불렀던 Star는 팬 미팅의 주제곡으로 대우받았다.
'Twenty' 직캠 (4K 가로 / 3rd Fan Meeting D1 / 2024.08.31) - SB GOM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