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memorobot
오프닝 분위기로 스테이씨가 원했던 곡은 'Bubble'이다.
스테이씨는 팬미팅을 해외 투어로 확장하면서 팬콘서트로 격상시켰다. 아시아 6개 도시 7회 공연의 시작은 서울이다.
영상 20초부터 누군가 훌쩍이는 소리가 들린다.
1일 차 공연에서, 스테이씨는 명곡을 많이 가지고 있음을 자랑하며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곡이 바뀔 때마다 포커스되는 멤버가 바뀐다.
가장 몰입할 순간임을 다양한 입장을 가진 모든 사람이 알았다.
수민은 자신이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담은 것 같다.
세은의 친구인 가수는 이 장면을 너무 좋아했다. 나는 그 모습을 그녀의 대각선 뒤에서 목격했다.
영상의 75초 '여기부터 진짜 시작이 될 거야 절대로 멈추지 마' 부분은 밴드 넥스트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떠올리게 한다.
스테이씨의 첫 '호통형' 보컬 노래다. 스테이씨는 2026년 2월에 'MWUAH'와 'Satellite'로 이 분위기를 보여줬다. 타이틀곡다운 위압감이 중요하다. 한국어로 번안됐다.
커리어의 초기인 'ASAP'부터 스테이씨는 크고 거친 베이스로 웅장한 느낌을 내는데, 일반적으로 영상에서는 다 깎여서 느껴지지 않는다. 일본 발표곡 3곡의 베이스는 공연 현장에서 본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Lover, Killer'의 웅장함은 용(龍)이 승천하는 듯한 느낌이었고 스테이씨는 노래에 취한 것처럼 보였다.
스테이씨는 'Bubble' 활동기 때부터 리더를 두지 않지만 VCR에서 수민은 리더로 표시됐다. 'Bubble'은 오프닝 곡으로 사용됐다.
오프닝 곡 'Bubble'의 도입부에 이 공연의 테마 느낌이 추가됐다.
스테이씨는 공연 3일 전에 24곡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2일 차 공연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