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MWUAH'의 MV가 쇼케이스 직후 기습적으로 발표됐다. 음원이 발매 하루 전에 사이트별로 열리기 시작했다. 이 MV는 지금 이 순간 대중의 호기심을 잡으려 애쓰는 것보다 스테이씨 자신과 팬들의 기억이 더 소중함을 상징한다. MV의 화면 구성에 불만을 가진 팬들이 있었으나, 일본 팬들은 MV를 옹호했다. 왜냐하면 MV가 3년간의 일본 활동을 회상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이 노래는 에반게리온의 콕핏에서 흘러나올 것 같다. 의외로 수면 아래서는 한국의 민요 느낌이 난다. 코러스 후반부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 'Cheeky Icy Thang'은 현재까지 한국이 세계에 배출한 최고의 퀄리티를 가진 음원이다. 다만 나긋나긋하지 않고 강단 있는 성향이어서 차트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하고 한국 대중들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Cheeky Icy Thang Japanese ver. 파트별 가사 (Lyrics/가사/歌詞) [일본어/발음/한국어] - 스테이스윗